알코올 중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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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 영양적인 요인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602
【 영양적인 요인 】

 

1그램의 에탄올은 약 29.7 킬로주울(7.1 킬로칼로리), 한 잔은 에탄올이나 탄수화물에서 293.0∼418.6 킬로주울 사이(70에서 100 킬로칼로리)의 열량을 가진다. 그래서 8∼10잔은 하루 4186 킬로주울(1000 킬로칼로리)의 열량을 낸다. 그러나 여기에는 광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가 결핍되어 있다.

활성 수송에 의해 소장을 통해 흡수되거나 혹은 간에 저장되는 비타민들은 알콜중독자에서 결핍되어 있다. 엽산, 피리독신(B7), 티아민(Bl), 니코틴산 혹은 나이아신(B3) 비타민 A


티아민 결핍은 베르니케 혹은 코르사코프 증후군을 야기한다

 


식사 부족과 과도한 알코올 음주나 금단 동안에 산-알칼리의 불균형의 결과로 저혈중 칼륨. 마그네슘, 칼슘, 아연 그리고 인이 올 수 있다.

저혈중 칼륨증 ; 간헐적인 근육 마비와 무반사증을 일으킨다.
마그네슘 결핍증 ; 감각계 혼란과 다른 신경학적인 증상들을 일으킨다:
저칼슘증 ; 강박과 탈력감을 일으킨다;
저농도의 아연 ; 고환장애, 식욕부진, 상처 치유의 문제, 면역결핍을 야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인 혈중 농도 ; 심근부전, 뇌기능장애, 근육의 약화(호흡기 근육도 포함), 백혈구와 혈소판의 장애를 일으킨다.


 

굶은 상태의 건강한 사람에게 에탄올을 마시게 하면 6∼36시간에 글루코오스신 합성에 대한 에탄올의 급성 작용에 이차적으로 일시적인 저혈당증을 야기하는 것처럼 보인다. 결과적으로, 혈당 비내성은 알코올이 2∼4주 동안 혈중에서 없어질 때까지 현저하다.

알코올 케토산혈증은 불량한 식사나 혹은 반복적인 구토와 연관하여 지방산의 산화 감소를 반영한다. 당뇨성 케톤증으로 잘못 진단할 수 있다. 알콜올성 케토산혈증은 혈청 케톤의 증가 및 혈당의 경미한 증가가 있지만, 큰 음이온 간격. 혈청 락트산염의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증가를 나타낸다.